DongGamLawyers
법무법인 동감의 전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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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감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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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
성범죄
병원 원장 의사 강제추행 - 검찰 불기소(증거불충분)
의뢰인은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원장으로, 환자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형사 고소를 당한 상황이었습니다. 고소장에는 병원 원장이 진료 중 의료 행위와 무관한 신체 접촉을 여러 차례 했으며, 피해자가 불쾌감을 표시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접촉을 시도했다는 주장이 담겨 있었습니다. 또한 피해자는 구체적인 피해 발생 날짜와 시간을 언급하며 수사 과정에서도 이를 일관되게 진술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경찰 조사에서 '강제추행을 한 적이 없다'는 결백을 주장했으며, 이후 법무법인 동감에 도움을 요청하여 대응에 나섰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의뢰인의 진료 일정과 병원 내부 CCTV 기록을 분석하여 피해자의 주장과 사실이 다르다는 점을 재판부에 알렸습니다. 피해자가 강제추행이 있었다고 특정한 6일 중 2일은 의뢰인이 외부 학회 참석으로 인해 직접 진료를 하지 않았으며, 병원 운영 기록, 휴진 안내, 학회 출석 자료, 직원들의 증언을 통해 이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피해자와 의뢰인 간의 카카오톡 및 통화 기록을 검토한 결과, 피해자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이후에도 의뢰인에게 호의적인 연락을 지속했으며, 개인적인 상담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동감의 변호사들은 이 정황들을 근거로 피해자의 진술이 신빙성이 낮으며, 고소의 진의가 무엇인지를 오히려 반문했습니다. 3. 결과 검찰은 법무법인 동감이 제출한 증거와 주장을 검토한 끝에, 의뢰인에게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습니다.View more -
과로사
민사·손해배상
오피스텔 관리단의 명예훼손 민사소송 - 각 300만원 인용
의뢰인들은 한 오피스텔의 자치관리단과 관리소장으로 활동 중인 분들이었고, 피고는 해당 오피스텔의 구분소유자이자 과거 자치관리단 총무직을 맡았던 인물이었습니다. 문제는 피고가 총무로 재직하던 시기부터 시작됐습니다. 피고는 입주민들에게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담긴 우편물과 문자메시지를 무차별적으로 발송했고, 엘리베이터 게시판에 의뢰인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시하는 등의 행위를 이어왔습니다. 피고가 유포한 허위사실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해당 아파트 관리단은 외부 감사를 받지 않아 비리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점, 둘째, 관리소장이 공금으로 개인 변호사 비용을 사용했다는 주장, 셋째, 용역비를 인상해 관리소장 개인이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내용입니다. 피고의 행동이 단순한 허위사실 유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업무 방해로까지 이어지자 의뢰인들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동감과 함께 피고를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하였고, 검찰은 피고의 혐의를 인정하여 구약식(유죄) 처분을 내렸습니다. 형사 사건이 마무리된 후, 의뢰인들은 정신적·경제적 피해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 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이번 사건에서 피고의 행위가 단순한 의견 표현이 아닌, 명백한 허위사실에 기반한 불법행위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의뢰인들에게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음을 입증해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특히 피고가 작성한 문자, 우편물, 게시물 등 각종 자료와 실제 자치관리단의 운영 방식, 관리비 회계 내역 등을 대조하여 피고 주장의 허위성을 법원에 전달했습니다. 더불어 피고의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가 단순한 비판의 범위를 넘어 의뢰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업무를 방해했다는 점 을 부각하기 위해, 이미 형사 사건에서 유죄가 인정된 결정문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3. 결과 법원은 피고가 허위사실을 근거로 의뢰인들에게 명백한 불법행위를 저질렀음을 인정하고, 피고에게 아파트 자치관리단과 관리소장에게 각 300만원씩 배상하라 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 아파트나 대형 오피스텔 단지에서는 입주민 간, 관리단 간 다툼으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문제가 꽤 자주 발생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형사 고소에서 유죄가 인정되고,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확정되는 사례는 드문 편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사건은 형사와 민사 모두 성공적으로 의뢰인의 권리를 보호한 의미 있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감은 앞으로도 어떤 분쟁이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의뢰인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View more -
과로사
성범죄
후임에게 군인등강제추행(동성성추행) - 증거불충분 불송치
의뢰인과 피해자는 같은 생활관을 사용하며 지내던 선후임 사이로, 체력단련실에서 함께 운동을 하거나 휴대폰을 지급받는 날이면 같이 게임을 즐길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피해자가 군단 내 의무실을 찾아가 정신과 상담을 진행하며 정신병동 입원을 요청하였고, 그 과정에서 의뢰인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진술을 하였습니다. 이에 군은 해당 사안을 정식 사건으로 접수하여 의뢰인을 경찰에 고발하였고, 억울한 혐의를 벗기 위해 법무법인 동감을 찾아주셨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의뢰인에게 적용된 혐의는 총 4가지였습니다. -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가슴을 3회 움켜쥐었다. - 엉덩이 사이에 손가락을 넣었다. - 구강성교하는 동작을 흉내 냈다. - 피해자의 입술에 접촉했다 법무법인 동감의 변호인단은 의뢰인과 함께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구강성교를 흉내 낸 행동과 입술 접촉 혐의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가슴과 엉덩이를 만진 행위는 체력단련실에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접촉 전 피해자의 동의를 받았으며, 피해자뿐만이 아닌 (함께 운동하는)다른 생활관 동기에게도 같은 행동을 했으나 그 누구도 불쾌해한 적 없다는 사실을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현재 문제되는 신체 접촉은 악의적인 행위가 아닌 상호 동의하에 이루어진 장난이었다는 점, 피해자가 특정 행동에 대해 불쾌감을 표현한 적이 없었던 점, 오히려 피해자도 유사한 행동을 한 적이 있었던 점, 그리고 의뢰인은 여자친구가 있어 동성에게 성적인 의도를 가지고 행동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3. 결과 수사기관은 의뢰인에게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할 만한 충분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 이번 사건은 군 내에서 가벼운 장난이 군인 등 강제추행 혐의로 형사사건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억울한 혐의를 받았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감은 앞으로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View more -
과로사
성범죄
회사 여직원 강제추행 - 불송치(무혐의)
의뢰인은 한 사업체의 지점장으로 근무하던 중, 같은 회사 직원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피해자는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특정하며, 총 3차례에 걸쳐 목, 어깨, 발목 등을 추행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갑작스러운 고소에 당황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동감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의뢰인은 해당 혐의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하셨고, 양형이 아닌 무혐의 또는 무죄 판결을 원하셨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동감은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를 분석하였고, 피해자의 진술에서 다수의 모순점을 발견하여 의뢰인의 결백을 입증하기로 했습니다. 동감의 변호사는 의뢰인과 함께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 피해자가 주장하는 성추행 발생일에 의뢰인의 근무 기록 및 사무실 출입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점 - 피해자 진술과 다른 동료 직원들의 사실확인서(진술서) 내용이 다른 점 - 의뢰인과 피해자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피해자가 의뢰인에게 지속적으로 호감을 표시한 점 - 성추행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시점 이후에도 피해자가 수개월 동안 아무런 문제 제기 없이 정상적으로 근무를 지속한 점 - 사무실 구조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피해자가 주장하는 방식의 신체 접촉이 발생하기 어려운 환경인 점 위 사항들을 진술하며 피해자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자료들 또한 빠짐없이 제출했습니다. 3. 결과 서울구로서는 피해자의 진술 신빙성이 부족하고,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는 점을 들어 의뢰인에게 불송치 결정 을 내렸습니다.View more -
과로사
형사소송
공무원 소주한잔 음주운전 형사재판 - 무죄
의뢰인은 회식 자리에서 소주 한 잔을 마신 후 자차를 이용해 귀가하던 중 경찰의 단속에 걸려 음주 측정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측정 결과가 처벌 기준치인 0.03%보다 낮아 별다른 조치 없이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후, 경찰은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치를 초과했다며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의뢰인은 측정 당시 기준치보다 낮은 수치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더욱이, 의뢰인은 공무원 신분이었기에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즉시 면직될 위험이 있어 사안이 심각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혐의를 지속적으로 부인했으나, 검찰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결국 사건은 형사재판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결백을 입증하고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법무법인 동감과 함께 음주운전 형사재판 및 공무원 소청심사 사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의뢰인의 상황을 검토한 후, 공소장과 증거 기록을 분석하였습니다. 검찰의 주장은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치(0.03%)를 초과했으므로 음주운전이 성립된다"는 것이었으나, 동감의 변호인단이 상세히 분석한 결과, 수사관이 혈중알코올농도 계산을 잘못된 수치와 방법을 기반으로 수행하였고, 의뢰인의 음주량과 술의 도수를 계산하는 과정에서도 오류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변호인단은 이를 바로잡아 정확한 수치와 올바른 방법으로 위드마크 공식을 다시 계산하였으며, 그 과정과 결과를 상세히 정리한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위드마크 공식의 적용은 수사기관이 아닌 사법부의 전권 사항임을 지적하며, 검찰의 독단적인 판단에는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피력했습니다. 아울러 이와 관련된 다수의 무죄 판례를 인용하여 의뢰인의 무죄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3. 결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동감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 를 선고하였습니다. 이 판결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소청심사에서도 유리한 결과가 기대됩니다.View more -
과로사
형사소송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적발 - 벌금 100만원, 그리고 벌금에 대한 집행유예
의뢰인은 한 모텔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숙박업소에 도착하기 전에는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숙소에서 하루 묵고 다음 날 출발할 예정이었기에, 주차를 한 뒤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해 마시고 있었습니다. 술을 마시던 중 "차량이 이동되지 않아 출차가 어렵다"는 다른 객실 손님의 전화를 받았고, 이에 의뢰인은 즉시 내려가 차량을 건너편 주차 칸으로 옮겼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의뢰인의 술 냄새를 감지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의 변호인단은 의뢰인이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조작한 사실 자체는 부정할 수 없으나, 해당 모텔에 발렛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이 없었던 점, 의뢰인이 차량을 이동하지 않을 경우 상대방 차량이 출차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 점, 차량 이동이 주차장 내에서만 이루어졌으며 이동 거리도 10m도 채 되지 않았던 점, 그리고 의뢰인이 음주운전을 포함해 어떠한 범죄 전력도 없었던 점을 강조하며 법원에 최대한의 선처를 요청하였습니다. 3. 결과 법원은 사건을 검토한 후 의뢰인에게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다고 판단하여, 경미한 처분인 벌금 100만 원 을 선고하였습니다. 또한, 1년 내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을 경우 벌금이 면제되는 집행유예 처분 도 함께 내렸습니다.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조작한 사실이 인정되므로 무죄 판결을 받을 수는 없었으나, 의뢰인의 상황과 주변 정황을 고려하여 법원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장 경미한 처분을 내린 것입니다.View more -
과로사
성범죄
지하철 카촬죄 현행 체포(불법촬영) - 기소유예
의뢰인은 회사 회식 후 술에 취한 상태로 귀가하던 중, 과도한 음주로 인해 자제력을 잃고 지하철 안에서 한 여성의 다리를 촬영하였습니다. 이를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현장에서 체포된 후 경찰서로 연행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만취 상태로 사건 당시의 기억이 전혀 없었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법무법인 동감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의뢰인이 첫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사전에 사건을 검토하고 진술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조사 당일 형사전문변호사가 동석하여 의뢰인과 함께 조사를 받으며, 의뢰인이 사건의 전후 사정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후 업무로 바쁜 의뢰인을 대신하여 합의 절차를 전부 대리하였으며, 긴 협의 끝에 피해자와 합의에 성공하여 수사기관에 처벌불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3. 결과 의뢰인은 보호관찰소 선도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기소유예 처분은 전과가 남지 않기 때문에 대기업에 재직 중이던 의뢰인도 안심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View more -
과로사
형사소송
부당이득금 가져간 상대방의 재산에 가압류 - 1억원 전액 인용
의뢰인은 중고차 수출입 업자로, 상대방과 중고차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차량 대금 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아무런 설명 없이 차량 인도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지급받은 1억 원을 끝까지 반환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동감과 협의하여, 상대방을 사기죄로 형사 고소하는 동시에, 재산 처분을 막기 위한 채권 가압류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상대방이 반환하지 않은 금액 1억 원을 부당이득금으로 판단하고, 민법 제746조(부당이득의 반환 의무)를 근거로 반환을 청구하려 했으나, 이를 위해 상대방의 재산을 조회해본 결과 본인 명의의 재산이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법무법인 동감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금융거래내역 조회 / 법인 관계 자료를 끈임없이 분석하여 상대방의 금전 채권을 보유한 제3채무자들을 결국 특정해냈습니다. 상대방의 재산 내역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단순한 가압류 대상 설정만으로는 부족했는데, 법무법인 동감은 이러한 복잡한 채무 관계를 오히려 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근거로 활용하여 법원을 설득하였습니다. 3. 결과 법원은 법무법인 동감의 주장을 받아들여, 상대방의 제3채무자 채권에 대한 가압류를 전액 인용하였습니다. 본안소송이 진행되기 전 가압류가 전액 인용된 것은, 이후 진행될 본안소송(부당이득금 반환청구)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때문에 함께 진행 중인 사기죄 형사 고소 및 부당이득금 반환 민사소송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됩니다. ???? 법무법인 동감은 채권 확보 및 재산 보호를 위한 철저한 전략을 수립하여, 의뢰인의 정당한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법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인천사무소(032-873-2700) 또는 서울사무소(02-3471-7915)로 상담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View more -
과로사
형사소송
2년만에 음주운전 재적발 - 검사가 징역형 구형했으나 판사는 벌금 800만원 선고한 사례
의뢰인은 2022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2년 뒤인 2024년, 회식 후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갓길에 차를 세워 잠이 든 상태로 적발되셨는데, 단속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2%로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초과한 상태였습니다. 검찰은 의뢰인의 2년 내 재범 사실을 이유로 징역 1년을 구형했고, 이번에도 벌금형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높은 형량에 당황하신 의뢰인은 선고를 앞두고 법무법인 동감을 방문해주셨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의뢰인이 노부모와 함께 생활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점, 부모님의 약 7천만 원에 달하는 부채를 홀로 감당하고 있는 점,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되었고, 결국 직장 퇴사로 이어져 생계가 더욱 어려워진 점,의뢰인이 깊이 반성하며 재범 방지를 다짐하는 점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동감은 의뢰인의 진정성을 부각하기 위해 체계적인 양형자료와 음주운전 사건에 특화된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3. 결과 재판부는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가족을 위한 책임감, 사건 당시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참작하여 검찰이 구형한 징역 1년보다 훨씬 낮은 형량인 벌금 800만 원 을 선고했습니다.View more -
과로사
이혼소송
상간녀에게 위자료 2,500만원, 남편에게 연락할 시 1회당 위약벌 100만원 강제한 승소사례
의뢰인은 어느 날,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며 큰 충격을 받으셨습니다. 몇차례 큰 다툼 끝에 이혼 이야기도 나왔으나, 자녀를 위해 이혼은 선택하지 않고 남편과 상간녀의 관계를 정리하는 조건으로 남편을 용서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남편과 상간녀는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며 의뢰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부정행위가 발각될 때마다 잠시 관계를 끊는 척하다 다시 만남을 이어가는 상황'이 계속됐습니다. 결국 참다 못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동감과 함께 상간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단순히 상간녀로부터 위자료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의뢰인의 남편과 상간녀가 다시는 만나지 못하도록 위약벌 조치를 포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의뢰인은 이런 방식이 가능한지 몰랐다며 적극적으로 동의하셨고, 동감은 조정제도를 통해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일반적인 법원 판결문에는 위자료 지급 외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외도 방지 조건을 포함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조정 절차를 통해 위약벌 조항을 추가함으로써, 상간녀가 다시 의뢰인의 남편과 연락하거나 만날 경우 1회당 100만 원의 위약벌을 부담하도록 하는 강력한 제재를 이끌어냈습니다. 3. 결과 1. 상간녀는 의뢰인에게 위자료 2,500만 원 을 지급한다. 2. 상간녀가 의뢰인의 남편과 다시 연락하거나 만날 경우, 1회당 100만 원의 위약벌 을 부담한다. (전화, 문자, SNS, 대면 등 모든 형태의 접촉 포함) 법원은 사건을 검토한 후, 위 사항이 적시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판결문과 동일한 효력 을 갖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금전적 보상을 받는 동시에, 향후 남편과 상간녀의 부정행위 재발을 방지할 보호 장치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View more -
과로사
민사·손해배상
상간녀에게 위자료 2,500만원, 남편에게 연락할 시 1회당 위약벌 100만원 강제한 승소사례
의뢰인은 어느 날,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며 큰 충격을 받으셨습니다. 몇차례 큰 다툼 끝에 이혼 이야기도 나왔으나, 자녀를 위해 이혼은 선택하지 않고 남편과 상간녀의 관계를 정리하는 조건으로 남편을 용서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남편과 상간녀는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며 의뢰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부정행위가 발각될 때마다 잠시 관계를 끊는 척하다 다시 만남을 이어가는 상황'이 계속됐습니다. 결국 참다 못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동감과 함께 상간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단순히 상간녀로부터 위자료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의뢰인의 남편과 상간녀가 다시는 만나지 못하도록 위약벌 조치를 포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의뢰인은 이런 방식이 가능한지 몰랐다며 적극적으로 동의하셨고, 동감은 조정제도를 통해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일반적인 법원 판결문에는 위자료 지급 외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외도 방지 조건을 포함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조정 절차를 통해 위약벌 조항을 추가함으로써, 상간녀가 다시 의뢰인의 남편과 연락하거나 만날 경우 1회당 100만 원의 위약벌을 부담하도록 하는 강력한 제재를 이끌어냈습니다. 3. 결과 1. 상간녀는 의뢰인에게 위자료 2,500만 원 을 지급한다. 2. 상간녀가 의뢰인의 남편과 다시 연락하거나 만날 경우, 1회당 100만 원의 위약벌 을 부담한다. (전화, 문자, SNS, 대면 등 모든 형태의 접촉 포함) 법원은 사건을 검토한 후, 위 사항이 적시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판결문과 동일한 효력 을 갖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금전적 보상을 받는 동시에, 향후 남편과 상간녀의 부정행위 재발을 방지할 보호 장치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View more -
과로사
이혼소송
성매매한 남편, 폭행한 아내(의뢰인) - 아내 승소, 위자료 2천만원 인용
의뢰인은 혼인 생활 중 남편의 성매매 업소 출입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남편은 계속 부인했지만 구체적인 성매매 내용과 업소별 후기를 적어둔 남편의 휴대전화 메모가 발견되며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남편과의 혼인 관계를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사건이 복잡했던 이유는, 의뢰인이 남편의 성매매 사실을 알게 된 이후 약 한 달간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남편을 폭행한 사실이 있었고, 이로 인해 남편 측에서 의뢰인을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은 이혼의 귀책사유가 자신의 성매매가 아닌 의뢰인의 폭행 및 폭언에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이어갔습니다. 2. 법무법인 동감의 조력 법무법인 동감은 의뢰인이 폭행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와 같은 행동이 남편의 부정행위로 인해 극도로 고조된 감정 상태에서 발생한 것임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진술을 번복하며 신뢰성을 떨어뜨린 부분을 세밀히 분석하고 이를 법원에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더불어 성매매 업소 출입 및 관련 메모의 구체성을 밝히며 남편의 부정행위가 혼인 파탄의 주된 원인임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3. 결과 법원은 이혼의 주된 원인이 의뢰인의 폭행이 아닌 남편의 부정행위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편(피고)이 의뢰인(원고)에게 위자료로 2천만 원 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또한, 재산분할에 있어서 원고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남편이 주장한 금액보다 약 70% 낮은 1,170만 원만 지급 하도록 결 정했습니다.View more
법무법인 동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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